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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ANGWON COMPREHENSIVE MUSEUM

박물관 소장 유물 이야기 - 마패

2020.07.22 조회:252

• 마패는 조선시대 관리들이 출장 갈 때 역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말의 수를 새겨 넣은 표식으로 현재의 공무원증과 유사합니다.
• 강원종합박물관에는 옹정 8년(1730년)이라는 연호가 적힌 마패 4점을 소장 전시하고 있습니다.
• 마패는 청동으로 만든 둥근 패로서 한쪽 면에는 연호와 년 월 일, 성서원에서 만들어졌기에 ‘상서원인’ 이라 새겨져 있고,
  다른 면에는 직급에 따라  말1마리에서 10마리까지 급마규정에 따라 새겨져 있습니다.  (임금은 10마리, 영의정은 7마리)